"응답하라, 1957"..양희은X양희경 자매, 어린시절 공개
손효정 2018. 6. 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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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 양희경 자매의 어린시절이 공개됐다.
양희은은 26일 인스타그램에 "나와 내동생 양희경. 미취학 아동시절 가회동1-12 우리집 안마당에서 아마 1957년 가을쯤?"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양희은과 양희경은 강아지를 품에 안고 미소짓고 있는 모습.
또다른 사진에는 양희경이 양희은에게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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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양희은, 양희경 자매의 어린시절이 공개됐다.
양희은은 26일 인스타그램에 "나와 내동생 양희경. 미취학 아동시절 가회동1-12 우리집 안마당에서 아마 1957년 가을쯤?"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양희은과 양희경은 강아지를 품에 안고 미소짓고 있는 모습. 비슷한 옷에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은 모두 현재의 얼굴이 보인다. 또다른 사진에는 양희경이 양희은에게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양희경은 MBC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 출연 중이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양희은 인스타그램,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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