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몸매 비결? "활동기간에는 짠 음식 안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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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22)가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제니에게 몸매 비결을 묻자, 제니는 "저는 활동 기간에는 짠 음식을 안 먹는다. 저염식을 하려고 노력한다"며 "활동 전에는 요가나 필라테스를 하면서 꾸준하게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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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블랙핑크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몸매·피부 관리법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제니에게 몸매 비결을 묻자, 제니는 “저는 활동 기간에는 짠 음식을 안 먹는다. 저염식을 하려고 노력한다”며 “활동 전에는 요가나 필라테스를 하면서 꾸준하게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운동을 하면 힘들지만, 그 과정이 좋다”며 “(아침에)일어나서 운동을 가고, 운동을 하고 나면 건강한 음식이 먹고 싶고 그런 것에서 즐거움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또 제니는 식단을 조절하는 비법으로 “(방송)모니터링을 하면 (얼굴이)동그랗게 나올 때가 있다”며 “그럴 때 마다 팬들이 ‘만두’라고 부르는데, 이번에는 만두가 아닌 모습을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하니까 (음식을)참게 되더라”고 전했다.
아울러 제니는 피부 관리법으로는 “물을 많이 마시려고 하는데 잘 못하고 있다”며 “대신 팩은 열심히 하려고 한다. 수분 크림도 듬뿍 바른다”고 밝혔다.
한편 블랙핑크의 첫 번째 미니앨범 ‘스퀘어 업’의 타이틀곡 ‘뚜두뚜두’의 뮤직비디오는 지난 15일 공개된 이후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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