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 "남편 조정치 딸 너무 좋아해, 또 낳을 수 있을 것 같기도"(미스터라디오)

뉴스엔 2018. 6. 2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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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인이 딸이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6월 25일 방송된 KBS 쿨FM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라디오'에는 가수 정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인은 지난해 3월 첫 딸 조은 양을 출산했다.

정인은 "남편이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부담스러울 정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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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가수 정인이 딸이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6월 25일 방송된 KBS 쿨FM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라디오'에는 가수 정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인은 지난해 3월 첫 딸 조은 양을 출산했다. 엄마 아빠를 고루 닮은 깜찍한 외모가 화제가 되기도. 정인은 "남편이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부담스러울 정도다"고 말했다.

또 "출산할 때는 너무 아팠는데 지나고 나니까 텍스트만 남고 너무 예쁜 기억만 남더라. 또 낳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딸이 옹알이하는 목소리도 전파를 탔다. 정인은 '꿈꿨어'라고 들리는 부분에 "꼭 기억했다가 나중에 무슨 소리냐고 물어보려고 한다. 리스트를 작성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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