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 "남편 조정치 딸 너무 좋아해, 또 낳을 수 있을 것 같기도"(미스터라디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정인이 딸이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6월 25일 방송된 KBS 쿨FM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라디오'에는 가수 정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인은 지난해 3월 첫 딸 조은 양을 출산했다.
정인은 "남편이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부담스러울 정도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수연 기자]
가수 정인이 딸이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6월 25일 방송된 KBS 쿨FM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라디오'에는 가수 정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인은 지난해 3월 첫 딸 조은 양을 출산했다. 엄마 아빠를 고루 닮은 깜찍한 외모가 화제가 되기도. 정인은 "남편이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부담스러울 정도다"고 말했다.
또 "출산할 때는 너무 아팠는데 지나고 나니까 텍스트만 남고 너무 예쁜 기억만 남더라. 또 낳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딸이 옹알이하는 목소리도 전파를 탔다. 정인은 '꿈꿨어'라고 들리는 부분에 "꼭 기억했다가 나중에 무슨 소리냐고 물어보려고 한다. 리스트를 작성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미셸 위 ‘쪼그려 앉아도 드러나는 각선미’[포토엔] ▶BJ 감스트 “세네갈 이겼으면 좋겠지만 일본 잘해, 부럽다” ▶“아기에 대한 악플 때문에” 조현우 아내, SNS 폐쇄 ▶‘슈퍼맨’ 강형욱, 한국계 미국인 아내 공개 “만난지 보름만에 동거” ▶‘런닝맨’ 이다희, 몸무게 52kg 적었다 거짓말 들통 ‘56kg로 최종 수정’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