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영♥강해인, 23일 딸 출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8. 6. 25. 16:18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그룹 블랙비트 출신 보컬트레이너 장진영과 배우 강해인이 득녀했다.
25일 YTN Star 측에 따르면 강해인은 지난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10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장진영은 지난 2002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블랙비트로 데뷔했으며, 이후 보컬트레이너로 전향해 SM 소속 그룹 슈퍼주니어, 샤이니, 엑소, 레드벨벳 등의 트레이너로 활동했다.
강해인은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해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시장이 뛴다', '너는 펫' 등에서 활약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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