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유니폼 입는 서준원
2018. 6. 25. 14:53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5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 KBO 신인 1차 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지명된 경남고 출신 서준원이 이윤원 단장의 도움을 받으며 유니폼을 입고 있다. 2018.6.25
superdoo82@yna.co.kr
- ☞ 문대통령-차범근 손 꼭 맞잡고 무슨 얘기했을까?
- ☞ 지드래곤, 군병원 특혜 입원 논란…YG "일반병사 1인실"
- ☞ 이재명 "김부선 거짓말"…김부선 "불순세력이 배후? 헐!"
- ☞ 박영선 "JP, 박근혜에 '굉장히 양면적인 사람'이라고 언급"
- ☞ "장현수 국적박탈" "김민우 구속"…도넘은 국민청원 봇물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부산서 일본 남성이 성추행" 중국 관광객 주장 확산…경찰 수사 | 연합뉴스
- 기저귀로 얼굴 때리고 성기 꼬집어…요양병원 간병인 집유 | 연합뉴스
- '음주운전' 안혜진, 중징계 가능성…여자배구 대표팀서 제외(종합) | 연합뉴스
- "머스크 형제, 2만3천400 비트코인 보유…2조5천억원 상당" | 연합뉴스
- 스테이크 원산지 '육우→한우' 둔갑…4년간 손님 속인 업주 처벌 | 연합뉴스
- 2002년 WS 에인절스 우승 주역 앤더슨, 53세로 사망 | 연합뉴스
- 박진성 시인 성폭력 폭로한 김현진씨 숨져…향년 28세 | 연합뉴스
- 술자리 말다툼 끝에 친구 흉기로 찌른 50대, 징역 2년6개월 | 연합뉴스
- 트럼프 "UFO 관련 흥미있는 자료 발견…곧 공개할 것" | 연합뉴스
- 뉴욕-월드컵경기장 왕복 기찻값만 22만원…평소의 12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