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게임' 출연진 의리, 존 스노우♥이그리트 결혼식 총출동[파파라치컷]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왕좌의 게임'을 통해 탄생한 커플, 키트 해링턴과 로즈 레슬리 결혼식에 출연진이 총출동했다.
배우 키트 해링턴과 로즈 레슬리는 6월 23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애버딘에 위치한 성에서 결혼했다.
키트 해링턴은 존 스노우 역을, 로즈 레슬리는 이그리트 역을 맡아 연인 호흡을 맞췄던 터다.
드라마를 통해 탄생한 커플인 만큼, '왕좌의 게임' 출연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왕좌의 게임'을 통해 탄생한 커플, 키트 해링턴과 로즈 레슬리 결혼식에 출연진이 총출동했다.
배우 키트 해링턴과 로즈 레슬리는 6월 23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애버딘에 위치한 성에서 결혼했다. 이 성은 영국 귀족 가문인 로즈 레슬리 집안 소유다.
두 사람은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키트 해링턴은 존 스노우 역을, 로즈 레슬리는 이그리트 역을 맡아 연인 호흡을 맞췄던 터다.
드라마를 통해 탄생한 커플인 만큼, '왕좌의 게임' 출연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왕좌의 게임'에서 티리온 라니스터 역을 맡아 활약 중인 피터 딘클리지를 비롯해 대너리스 타르가르옌 역의 에밀리아 클라크, 산사 스타크 역의 소피 터너 등이 참석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미셸 위 ‘쪼그려 앉아도 드러나는 각선미’[포토엔] ▶BJ 감스트 “세네갈 이겼으면 좋겠지만 일본 잘해, 부럽다” ▶“아기에 대한 악플 때문에” 조현우 아내, SNS 폐쇄 ▶‘슈퍼맨’ 강형욱, 한국계 미국인 아내 공개 “만난지 보름만에 동거” ▶‘런닝맨’ 이다희, 몸무게 52kg 적었다 거짓말 들통 ‘56kg로 최종 수정’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