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김선우, 근대5종 월드컵 파이널 혼성계주 은메달

2018. 6. 25. 05: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지훈(제주특별자치도청)-김선우(한국체대)가 국제근대5종연맹(UIPM) 월드컵 파이널 혼성계주에서 준우승했다.

이지훈-김선우는 24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월드컵 파이널 혼성계주에서 1천382점을 따내 앨리스 소테로-리카르도 데 루카(이탈리아·1천386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지훈과 김선우[국제근대5종연맹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이지훈(제주특별자치도청)-김선우(한국체대)가 국제근대5종연맹(UIPM) 월드컵 파이널 혼성계주에서 준우승했다.

이지훈-김선우는 24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월드컵 파이널 혼성계주에서 1천382점을 따내 앨리스 소테로-리카르도 데 루카(이탈리아·1천386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이번 시즌 월드컵 2차 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이지훈과 3차 대회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 월드컵 개인전 메달(3위)을 따낸 김선우는 파이널에서 은메달을 합작하며 기분 좋게 시즌을 마무리했다.

수영에서 5위에 자리했던 둘은 펜싱과 승마에서 선전하며 2위로 올라섰고, 복합 경기(사격+육상)에서도 2위를 놓치지 않았다.

이지훈은 UIPM과의 인터뷰에서 "김선우가 사격에서 잘해준 덕분"이라며 "은메달도 무척 만족스러운 성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songa@yna.co.kr

☞ 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 옷가지 벗겨진 채 부패
☞ 축구협회 "멕시코전 오심 있었다…FIFA에 유감 표명"
☞ 신태용 감독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독일전 준비"
☞ '특급 조커'로 부활한 혼다, 4골로 아시아축구 새 역사
☞ 두테르테의 '직설'…"한국인 관광객 돈 뺏지 말라"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