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빅' 양세찬, 장도연 탕수육 부먹에 분노 "손 올렸다"
이혜미 2018. 6. 2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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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이 장도연의 행동에 분노했다.
홀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양세찬이 장도연을 위한 신발을 사왔다.
장도연이 탕수육 소스를 부으려 한 것이 발단.
양세찬은 장도연의 머리를 때리며 맹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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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양세찬이 장도연의 행동에 분노했다. 무슨 사연일까.
24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에선 ‘부부is뭔들’ 코너가 공개됐다.
홀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양세찬이 장도연을 위한 신발을 사왔다. 남성용 거대한 운동화에 장도연은 “이게 신발인가? 아기 아닌가?”라며 황당해 했다.
스위스에서 영어로 소통을 했다고 당당하게 밝힌 양세찬이나 막상 미국인 조엘 앞에선 영어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엉터리 해석에 조엘이 “다 틀렸어!”를 외쳤을 정도.
식사 중에도 소동이 일었다. 장도연이 탕수육 소스를 부으려 한 것이 발단. 양세찬은 장도연의 머리를 때리며 맹 분노했다. 이에 장도연은 “나한테 사과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소리치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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