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X벤틀리, 수영장서 잠영·다이빙 실력 폭발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승현 2018. 6. 2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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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추승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과 벤틀리가 수영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가족이 에바와 그의 아들 노아와 함께 수영장에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의 도움으로 잠수에 도전했다. 그는 놀라지도 않고 완벽한 잠수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윌리엄의 동갑내기 친구 노아가 합류했다. 샘 해밍턴은 노아가 수상 스포츠 강사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수영 실력을 자랑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의외로 노아는 물을 두려워했다.

윌리엄은 다이빙까지 도전했다. 망설임 없이 물에 뛰어들어 웃으며 수영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본 노아는 엄마 에바의 도움을 받아 다이빙에 성공했지만, 울음을 터트렸다.

추승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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