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통일 기원하는 8대종단 참석자들
2018. 6. 24. 15:58

【서울=뉴시스】호국 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가정연합)이 주최하는 ‘2018 호국영령 해원 및 남북통일 기원 결의대회’가 24일 오전 경기도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김성기 가평군수 포함 2만명 애국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날 결의대회에서 태고종 사서실장 진원스님, 성균관 유림원로회 강대봉 회장, 천도교 동민회 최인국 공동의장, 최영길 전 세계 이슬람총연맹 최고회의 위원, 원영진 대종교 총전교, 국제기독교선교연합 안정수 회장, 신혜원 한국여성종교협의회 부회장, 가정연합 이기성 한국회장이 남북평화통일을 염원했다. 2018.06.24. (사진=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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