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여친 조지나, '헉' 소리 나는 비키니 화보 공개
김정호 2018. 6. 24. 15:24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레알 마드리드·두 번째 사진 왼쪽)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사진)가 잡지의 메인 커버 사진이 화제다.
지난 23일 조지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우먼스 헬스’의 스페인판 커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지나는 전체적으로 볼륨감 넘치는 모습과 동시에 허벅지와 엉덩이를 그대로 드러낸 채 건강미를 뽐내고 있다.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짧은 운동복 차림이었지만 군살없이 탄력 넘치는 조지나의 몸매가 시선을 끈다.

지난 2017년 11월 호날두의 넷째 아이인 알라나 마티나를 자연 출산한 조지나는 출산 4개월 뒤부터 완벽했던 몸매를 되찾아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조지나는 스포츠 댄스와 발레를 병행해 몸매를 다졌다고 밝혔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조지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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