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여친 조지나, '헉' 소리 나는 비키니 화보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레알 마드리드·두 번째 사진 왼쪽)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사진)가 잡지의 메인 커버 사진이 화제다.
지난 23일 조지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우먼스 헬스'의 스페인판 커버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17년 11월 호날두의 넷째 아이인 알라나 마티나를 자연 출산한 조지나는 출산 4개월 뒤부터 완벽했던 몸매를 되찾아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레알 마드리드·두 번째 사진 왼쪽)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사진)가 잡지의 메인 커버 사진이 화제다.
지난 23일 조지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우먼스 헬스’의 스페인판 커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지나는 전체적으로 볼륨감 넘치는 모습과 동시에 허벅지와 엉덩이를 그대로 드러낸 채 건강미를 뽐내고 있다.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짧은 운동복 차림이었지만 군살없이 탄력 넘치는 조지나의 몸매가 시선을 끈다.

지난 2017년 11월 호날두의 넷째 아이인 알라나 마티나를 자연 출산한 조지나는 출산 4개월 뒤부터 완벽했던 몸매를 되찾아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조지나는 스포츠 댄스와 발레를 병행해 몸매를 다졌다고 밝혔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조지나 인스타그램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4억원 자산가 전원주의 치매 유언장…금괴 10kg이 증명한 ‘현실 생존법’
- “나이 들어서” “통장 까자”…아이비·장근석·추성훈의 악플 ‘사이다’ 대처법
- 32억원 건물 팔고 월세 1300만 택했다…가수 소유, 집 안 사는 ‘영리한 계산법’
-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
- 2000만원 연봉이 40억원 매출로…전현무가 축의금 ‘1억원’ 뿌린 진짜 이유
- 철심 7개·장애 4급…‘슈주’ 김희철, 웃음 뒤 삼킨 ‘시한부’ 가수 수명
- 육사 수석·서울대 엘리트서 ‘60.83점’ 합격생으로…서경석, 오만의 성채가 허물어진 자리
- 임영웅 1억 거절·홍지윤 일당 3000만원, 그들이 직접 쓴 ‘이름 가격표’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
-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고소영·남규리·홍진희, 멍들게 한 헛소문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