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전 관람위해 로스토프나도누 플라토프 국제공항 도착한 문 대통령
편집부 2018. 6. 23. 22:48

【로스토프나도누(러시아)=뉴시스】전신 기자 = 러시아를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3일 오후(현지시간) 2018 러시아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로스토프나도누 플라토프 국제공항에 도착해 환영인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8.06.23.
photo1006@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돌연 무속인 변신…"가족 살리려 신내림"
- 이지혜 "父, 바람 피워…사춘기 심하게 와 자퇴"
- '나솔 현커' 16기 광수·21기 현숙, 딸 '금쪽이' 됐네
- 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 "아기집 성장 멈춰"
- '잠실얼짱' 서인영 동생, 미모 여전하네
- 사고 낸 화사, 차 앞범퍼 와장창…복고풍 원피스 탈출
- 손연재, 아들과 벚꽃 나들이 "추억 한가득"
- 임신한 고우리 "산부인과 혼자…남편은 그런 데 안 가"
- 류이서, 과거 전진과 결별 이유…"술 아침까지 마셔"
- 안선영 "직원이 4억 횡령…눈 피하고 사과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