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경포토] [인제군 1박2일 야구] 디져스패밀리 강필준의 멋진 송구

김만석 기자 2018. 6. 2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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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져스패밀리 3루수 강필준이 23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야구장에서 열린 2018 경향신문과 함께하는 인제군 1박2일 야구대회 한성대 터틀스전에서 공을 잡아 1루로 던지고 있다.

‘2018 경향신문과 함께하는 인제군 1박2일 야구대회’는 야구대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경향신문과 스포츠경향이 동호인과 지자체가 모두 윈-윈하는 새로운 개념의 야구대회다. 인제군 1박2일 야구대회는 인제군연합팀을 제외한 출전팀들이 인제군에서 1박하면서 23, 24일 이틀 동안 3경기를 치러 우승팀을 가린다.

<김만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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