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목소리 재능 기부..공익광고 내레이션 참여
더스타 성진희 기자 2018. 6. 22. 10:17

김정화가 공익광고 내레이션으로 재능기부를 했다.
배우 김정화가 최근 공개된 공익광고 '2018 나눔과 배려-마리안느와 마가렛의 행복한 가방편'(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공익광고협의회 제작)의 내레이터로 참여, 목소리 재능 기부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정화가 함께한 공익광고 '2018 나눔과 배려-마리안느와 마가렛의 행복한 가방편'은 머나먼 이국땅 한국의 소록도에서 40년간 한센인 환자를 조건 없이 사랑하고 봉사했던 오스트리아 출신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사례를 통해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사회 전반의 관심과 배려의 마음가짐을 확산시키고자 제작됐다.
이에 김정화는 공익광고 제작 의도에 깊이 공감하며, 내레이션 녹음에 성심성의껏 임했다는 후문.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그의 목소리는 공익광고 영상과 잘 어우러지며 완성도와 집중도를 높였다.
이처럼 몸소 나눔을 실천하는 김정화의 모습과 꾸준한 선행 소식은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김정화가 참여한 공익광고는 공중파, 케이블 TV, 유튜브, SNS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그는 현재 CBS '새롭게 하소서' 진행 및 EBS 휴먼 다큐멘터리 '희망풍경' 내레이션을 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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