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남편과 3개월만에 혼인신고..작품 속 노출 터치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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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서연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진서연은 "9살 연상 남편과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며 "남편을 보는 순간 '저 사람과 결혼하겠구나'라는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짜증이 났다. 남편은 내겐 너무 버거운 사람이었다"라며 "이게 운명이라면 정신을 차리게 하기 위해서 혼인신고를 바로 했다"고 했다.
진서연은 "남편이 내가 출연한 영화 '독전'은 아직 못 봤다"며 "출연하기 전에 대본을 봐 달라고 하니까 완전 멋있다며 적극 추천해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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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배우 진서연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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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은 “9살 연상 남편과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며 “남편을 보는 순간 ‘저 사람과 결혼하겠구나’라는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짜증이 났다. 남편은 내겐 너무 버거운 사람이었다”라며 “이게 운명이라면 정신을 차리게 하기 위해서 혼인신고를 바로 했다”고 했다.
현재 남편은 독일 베를린에 거주 중이라고. 진서연은 “남편이 내가 출연한 영화 ‘독전’은 아직 못 봤다”며 “출연하기 전에 대본을 봐 달라고 하니까 완전 멋있다며 적극 추천해줬다”고 말했다.
또한 “개인주의가 강한 사람이고, 나 또한 그렇다. 서로 닮았다”며 “작품에 노출이 있는 것에 대해서도 터치 안 한다”고 전했다.
/김주원 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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