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타마키 히로시, 6세 연하 키나미 하루카와 결혼..'동료서 부부로'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8. 6. 2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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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로 사랑받은 일본 배우 타마키 히로시가 키나미 하루카와 결혼한다.

21일 산케이 스포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타마키 히로시와 키나미 하루카가 오는 26일 결혼식을 올린다.

타마키 히로시는 2002년 '워터보이즈'를 통해 주목받은 배우로, 영화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드라마 '라스트 크리스마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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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다메 칸타빌레' 스틸컷, 키나미 하루카 트위터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노다메 칸타빌레'로 사랑받은 일본 배우 타마키 히로시가 키나미 하루카와 결혼한다.

21일 산케이 스포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타마키 히로시와 키나미 하루카가 오는 26일 결혼식을 올린다.

타마키 히로시와 키나미 하루카는 8년 전 지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친구로 지내왔으며, 지난해 4월 후지TV '여자의 훈장'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타마키 히로시는 2002년 '워터보이즈'를 통해 주목받은 배우로, 영화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드라마 '라스트 크리스마스' 등에 출연했다. 특히 '노다메 칸타빌레'의 엘리트 음대생 치아키 신이치 역할로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6세 연하의 예비신부 키나미 하루카는 2004년 배우로 데뷔해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활발히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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