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타마키 히로시, 키나미 하루카와 26일 결혼

뉴스엔 2018. 6. 2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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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타마키 히로시, 키나미 하루카가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8년 전 지인을 통해 만나 친구로 지내다 지난해 4월 후지TV 드라마 '여자의 훈장'에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타마키 히로시는 후지TV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치아키 역으로 출연해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일본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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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타마키 히로시 키나미 하루카

[뉴스엔 박수인 기자]

일본 배우 타마키 히로시, 키나미 하루카가 부부의 연을 맺는다.

6월 21일 일본 매체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타마키 히로시는 키나미 하루카와 오는 6월 26일 결혼한다. 두 사람은 8년 전 지인을 통해 만나 친구로 지내다 지난해 4월 후지TV 드라마 '여자의 훈장'에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로써 타마키 히로시는 38세에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접한 일본 누리꾼들은 "축하해요. 의외지만 멋있는 커플이라 생각합니다", "결혼이라니 너무 놀랐다. 행복하기 잘 살길"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타마키 히로시는 후지TV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치아키 역으로 출연해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일본 배우이다. 이후 NTV 드라마 '오늘은 회사 쉬겠습니다', 후지TV 드라마 '유감스러운 남편',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영화 '악과 가면의 룰'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예비 신부 키나미 하루카는 TV도쿄 '용사 요시히코와 인도하는 7인', 후지TV '해파리 공주', 영화 '백년의 세계', '클로버', '엄마의 레시피' 등에 출연했다. (사진=뉴스엔 DB, 호리프로 공식 홈페이지)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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