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방중현, 영화 '그림자 먹는 개'로 28일 스크린 컴백
유청희 2018. 6. 19. 11:51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배우 방중현이 영화 ‘그림자 먹는 개’로 오는 28일 관객들과 만난다.
개봉을 앞둔 ‘그림자 먹는 개’는 우리 모두는 매 순간 선택을 하며 살게 되고 그 선택에 따른 대가를 받게 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극 중 방중현은 주인공 ‘나모’ 의 혼란을 가중시키는 ‘문수’ 역을 맡았다. 매력적인 외모로 화려한 싱글의 삶을 살고 있지만 언제나 욕망을 갈망하며 진정한 인간관계를 갖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인물이다.
‘그림자 먹는 개’를 통해 방중현은 상황에 따라 변하는 인간의 복잡한 내면과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펼친다.
방중현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에서 김근교 역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현재 차기작 검토 중이다.
’그림자 먹는 개’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나두야간다’의 미술을 맡은 최나니 감독의 신작이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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