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가 변신 지애, 톡톡 튀는 사랑의 맛 담은 신곡 '허그미' 발표

파이낸셜뉴스 2018. 6. 1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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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로 변신한 가수 지애(JIAE)가 톡톡 튀는 신곡 '허그미(Hug me)'를 공개했다.

지애는 '너는=봄' 부터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했으며 이번 신곡 '허그미'에도 작사가로 참여했다.'허그미'는 뉴디스코 장르에 기타와 리듬, 멜로디는 펑키하게 흥을 가미시켰으며 가사는 사랑의 맛을 톡톡 튀는 과일과 음식으로 묘사해 사랑하는 상대를 안아주고 싶은 마음을 귀엽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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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로 변신한 가수 지애(JIAE)가 톡톡 튀는 신곡 '허그미(Hug me)'를 공개했다.

지애는 지난 16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신곡 '허그미'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여성 듀오 쥬비스 출신의 지애는 솔로로 독립후 '마치', '너여야만 돼', ‘너는=봄' 등을 발표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애는 '너는=봄' 부터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했으며 이번 신곡 '허그미'에도 작사가로 참여했다.

'허그미'는 뉴디스코 장르에 기타와 리듬, 멜로디는 펑키하게 흥을 가미시켰으며 가사는 사랑의 맛을 톡톡 튀는 과일과 음식으로 묘사해 사랑하는 상대를 안아주고 싶은 마음을 귀엽게 표현했다.

한편 지애는 버스킹과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로 신곡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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