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철순 '올림피아 아마추어 홍보대사의 진면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6일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온도수성 호텔에서 2018 올림피아 아마추어 예선전이 펼쳐졌다.
또한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 보디빌딩의 전설 김준호와 2018 올림피아 아마추어 차이나 홍보대사 황철순, IFBB 프로 롤리 윙클라, 브렌치 첸 등과 함께 찬조공연을 펼쳐 13억 중국팬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아시아=중국 베이징] 16일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온도수성 호텔에서 2018 올림피아 아마추어 예선전이 펼쳐졌다.
16일 예선과 17일 결승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클래식 피지크, 보디빌딩, 피규어, 비키니, 피지크 다섯 개 종목 총 열 다섯 개의 IFBB 프로카드가 걸려있는 이번 대회는 전 세계에서 모인 1000여명의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다른 대회와는 다르게 몬스터짐이 무대 기획과 연출, 미디어를 맡아 더욱 퀄리티 있고 웅장한 무대로 선수들의 퍼포먼스를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 보디빌딩의 전설 김준호와 2018 올림피아 아마추어 차이나 홍보대사 황철순, IFBB 프로 롤리 윙클라, 브렌치 첸 등과 함께 찬조공연을 펼쳐 13억 중국팬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유튜브와 중국 최대의 동영상 커뮤니티 사이트 유쿠 등 여덟 개의 스트리밍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되고있다.
사진=몬스터짐 미디어
반재민 기자(press@monstergroups.com)
Copyright © 몬스터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