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포르투갈 화보] 호날두, 호날두 그리고 호날두..월드컵 첫 해트트릭

김동현 온라인기자 sportskyunghyang@sportskyunghyang.com 2018. 6. 16. 05:3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호날두로 시작해 호날두로 끝났다.

러시아 소치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16일 새벽 3시부터(한국시간) 열린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2018 러시아 월드컵 B조 예선 경기는 치고 받는 공방 끝에 3-3으로 막을 내렸다.

호날두는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러시아 소치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16일 새벽 3시부터(한국시간) 열린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2018 러시아 월드컵 B조 예선 경기는 치고 받는 공방 끝에 3-3으로 막을 내렸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나초와 접촉한 뒤 넘어지고 있다. AP연합
러시아 소치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16일 새벽 3시부터(한국시간) 열린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2018 러시아 월드컵 B조 예선 경기는 치고 받는 공방 끝에 3-3으로 막을 내렸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골키퍼를 속이며 자신이 얻은 패널티킥을 골로 연결시키고 있다. AP연합
러시아 소치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16일 새벽 3시부터(한국시간) 열린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2018 러시아 월드컵 B조 예선 경기는 치고 받는 공방 끝에 3-3으로 막을 내렸다. 디에고 코스타가 포르투갈 수비수들을 앞에 두고 개인기를 하고 있다. EPA 연합
러시아 소치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16일 새벽 3시부터(한국시간) 열린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2018 러시아 월드컵 B조 예선 경기는 치고 받는 공방 끝에 3-3으로 막을 내렸다. 디에고 코스타가 골을 넣은 후 다비드 실바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AP연합
러시아 소치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16일 새벽 3시부터(한국시간) 열린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2018 러시아 월드컵 B조 예선 경기는 치고 받는 공방 끝에 3-3으로 막을 내렸다. 디에고 코스타의 동점골이 터지자 세르히오 라모스가 기뻐하고 있다. 등을 돌리고 아쉬워하는 호날두와 대조되는 모습이다. 로이터연합
러시아 소치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16일 새벽 3시부터(한국시간) 열린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2018 러시아 월드컵 B조 예선 경기는 치고 받는 공방 끝에 3-3으로 막을 내렸다. 전반 44분 호날두가 골을 넣은 뒤 포효하고 있다. 로이터연합
러시아 소치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16일 새벽 3시부터(한국시간) 열린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2018 러시아 월드컵 B조 예선 경기는 치고 받는 공방 끝에 3-3으로 막을 내렸다. 후반 43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이 받아낸 프리킥을 차고 있다. AP연합
러시아 소치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16일 새벽 3시부터(한국시간) 열린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2018 러시아 월드컵 B조 예선 경기는 치고 받는 공방 끝에 3-3으로 막을 내렸다. 후반 43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프리킥 골을 넣고 ‘호우’세레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EPA연합
러시아 소치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16일 새벽 3시부터(한국시간) 열린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2018 러시아 월드컵 B조 예선 경기는 치고 받는 공방 끝에 3-3으로 막을 내렸다. 후반 43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프리킥 골을 넣고 세레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AP연합

<김동현 온라인기자 sportskyunghyang@sports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