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교통· 생활인프라로 실거주 수요 꾸준, 하월곡동 '월곡래미안루나밸리'
이다연 2018. 6. 15. 15:39
![[사진 제공 : 래미안공인중개사]](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6/15/mk/20180615153900278jmbj.jpg)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든 가운데 직장인 등 실수요자들에게 인기 있는 지역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부동산 114 주간동향 자료에 따르면 6월 둘째 주 매매가격은 △관악(0.16%) △성북(0.16%) △중구(0.15%) △영등포(0.12%) 순으로 상승했다. 특히 성북구는 길음뉴타운,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청량리 개발 호재 등으로 수요가 꾸준하다. 이러한 가운데 월곡래미안루나밸리아파트가 최근 매매로 거래돼 눈길을 끈다.
래미안공인중개사사무소는 지난 4일 성북구 월곡래미안루나밸리아파트 전용면적 59.98㎡ 23층 매물을 매매가 5억3500만원에 중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 성북구 하월곡동에 위치한 월곡래미안루나밸리아파트는 2007년 10월 입주한 최고 23층, 11개동 787가구 규모이며, 이번에 거래된 전용면적 59.98㎡는 272가구이다.
지하철 6호선 월곡역 역세권에 위치했다. 인근 버스 정류장에서 강북업무지구를 지나 신촌까지 가는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 내부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 진·출입이 편리해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월곡역과 연결된 홈플러스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차량 10분 거리에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 대형 쇼핑몰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다. 교육시설로는 일신초, 숭례초, 종암중, 서울사대부중, 서울사대부고가 가깝다.
천장산 아래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며 개운산공원, 정릉천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가벼운 산책과 여가를 즐기기 좋다. 고려대부속 안암병원, 경희의료원 등 의료시설이 가깝다.
![[지도 출처 : 네이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6/15/mk/20180615153900410wctb.jpg)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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