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선언 지지 광고 설치
2018. 6. 15. 12:13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대학생겨레하나 소속 학생들이 15일 오전 서울광장에 남북 정상의 도보다리 산책 사진이 실린 판문점 선언 지지 광고를 설치하고 있다. 이들은 광화문역에 시민들의 성금으로 만든 이 광고를 설치할 계획이었으나 서울교통공사가 자유한국당 반발 등의 이유로 설치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2018.6.15
jieunlee@yna.co.kr
- ☞ 프라이팬으로 남편 때리고 묶은 채 방치한 아내 결국은…
- ☞ 로드먼 "김정은은 변화를 원하고 록스타 꿈꿔"
- ☞ '여고생 제자 성폭행·추행' 배용제 시인 징역 8년
- ☞ 월드컵 개막식 공연 로비 윌리엄스 '가운뎃손가락 욕설'
- ☞ '20시간 구조작전'…25층 외벽 타던 너구리 구했나?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가 아파서"…남의 집 몰래 들어가 용변 본 대가는? | 연합뉴스
- "승객 올까봐 문도 못잠가"…열차 수유실 내몰린 KTX 하청 승무원들 | 연합뉴스
- 주유소 실수로 휘발유 탱크에 경유 혼입…부산서 180대 피해 | 연합뉴스
- '물고문·담뱃불에 성 착취물까지' 10대 여학생들 집유 확정 | 연합뉴스
- 계곡서 초등생 아들 구한 아빠 사망…3m 파도에 수영객 2명 숨져(종합2보) | 연합뉴스
- 삼성전자 DX노조, 뉴욕 타임스퀘어에 광고…"우리도 있다" | 연합뉴스
- 이승기, 前소속사 정산금 소송 또 승소…"계약해지 후 수익 나눠야" | 연합뉴스
- 고창 동호항 갯벌에 빠진 차량서 낚시 갔던 70대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어라, AI가 시키는 대로 갔는데"…美청년들, 4천m 산속 조난 | 연합뉴스
- 북한 공작원 지령받고 정보수집한 40대 징역 5년…6억원 넘게 받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