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워너원 남바완, 섹시함으로 중무장한 라이관린, 박지훈, 배진영

김은유 기자 2018. 6. 1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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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엠 카운트다운'이 방송을 앞두고 워너원 유닛 남바완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1' 무대를 준비 중인 워너원 유닛 남바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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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엠 카운트다운’ 트위터
[서울경제] Mnet ‘엠 카운트다운’이 방송을 앞두고 워너원 유닛 남바완의 셀카를 공개했다.

14일 ‘엠 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는 “이번 주! #엠 카운트다운 #WANNA ONE #남바완 무대로 여러분을 만날 멤버들! 이 비주얼 무슨 일들이야! #라이관린 #박지훈 #배진영 숨만 쉬어도 이벤트가 될 그 무대에 여러분 꼭 와주셔야 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남바완 라이관린, 박지훈, 배진영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1’ 무대를 준비 중인 워너원 유닛 남바완의 모습이 담겼다. 완전체와는 또 다르게 올블랙으로 섹시함을 풍기는 남바완의 멋진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워너원은 14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켜줘’와 유닛 린온미와 남바완의 ‘영원+1’, ‘11’의 무대를 선보였다.

/김은유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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