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 게리 올드만, 20여년 영화 역사상 가장 지독한 악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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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게리 올드만의 소름 끼치는 인생 악역 연기를 볼 수 있는 '레옹'이 오는 7월 11일 관객들을 다시 만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따라서 개봉 후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영화 역사상 가장 지독한 악역으로 손 꼽히는 게리 올드만의 악역 연기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레옹'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은 더욱 더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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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게리 올드만의 소름 끼치는 인생 악역 연기를 볼 수 있는 '레옹'이 오는 7월 11일 관객들을 다시 만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게리 올드만은 '베트맨' 시리즈, '해리포터' 시리즈,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킬러의 보디가드', '다키스트 아워'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해 폭넓은 연기를 펼치며 할리우드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DC의 히어로 '베트맨' 시리즈에서는 베트맨을 돕는 정의로운 ‘고든’ 반장을 연기했고, '해리포터' 시리즈에서는 해리포터의 후견인 ‘시리우스 블랙’으로 분하며 원작의 묘사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뽐내는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라이언 레이놀즈의 사무엘 L 잭슨의 코믹 액션 '킬러의 보디가드'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악독한 독재자 ‘두코비치’를 연기하며 소름 돋는 악역 연기를 선보였고, 덩케르크 작전 이전 윈스턴 처칠의 가장 어두웠지만 뜨거웠던 시간을 담은 영화 '다키스트 아워'에서는 삭발과 분장을 감행하며 완벽한 처칠로 변신해 제 7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과 제 90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이처럼 선과 악을 아우르며 매 작품마다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게리 올드만’이 그의 필모그래피에서도 가장 인상적인 연기로 손꼽히는 '레옹'으로 다시 돌아온다. '레옹'은 세상을 등진 고독한 킬러 레옹과 누구에게도 사랑 받아 본 적 없는 12세 소녀 마틸다의 가슴 아픈 액션 영화로 게리 올드만은 마약을 밀매하는 부패 경찰 ‘스탠스 필드’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독보적인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따라서 개봉 후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영화 역사상 가장 지독한 악역으로 손 꼽히는 게리 올드만의 악역 연기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레옹'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은 더욱 더 높아지고 있다.
한편 '레옹'은 오는 7월 11일 디렉터스 컷으로 재개봉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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