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수 최문순 49.7%, 김세훈 43.9% 접전

한윤식 2018. 6. 13. 21: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 화천군수 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최문순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김세훈 후보를 근소한 차로 앞서고 있다.

13일 오후 9시 20분 현재 56.9%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문순 후보는 49.7%인 4527표를 얻어 43.9% 3997표를 얻은 김세훈 후보를 5.8%(530표) 앞서고 있다.

바른미래당 방승일 후보는 591표를 얻어 6.9%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화천=뉴시스】한윤식 기자 = 13일 오후 강원 화천군 화천실내체육관에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018.06.13 ysh@newsis.com


【화천=뉴시스】한윤식 기자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 화천군수 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최문순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김세훈 후보를 근소한 차로 앞서고 있다.

13일 오후 9시 20분 현재 56.9%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문순 후보는 49.7%인 4527표를 얻어 43.9% 3997표를 얻은 김세훈 후보를 5.8%(530표) 앞서고 있다.

바른미래당 방승일 후보는 591표를 얻어 6.9%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화천군은 총 선거인수 2만1783명 중 9260명이 투표에 참가해 74.5%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ys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