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백진희·서예지..90년생 안방★ '열일 모드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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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 스타들이 안방극장을 주름잡고 있다.
특히 박신혜, 박보영, 신세경, 고아라, 백진희, 김태리, 서예지, 이성경, 임지연 등 톱스타들이 즐비한 여자 배우들은 '황금 라인'으로 불리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올 여름 안방에는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 '식샤를 합시다 시즌3' 백진희, '무법 변호사' 서예지 3인방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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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 스타들이 안방극장을 주름잡고 있다. 특히 박신혜, 박보영, 신세경, 고아라, 백진희, 김태리, 서예지, 이성경, 임지연 등 톱스타들이 즐비한 여자 배우들은 '황금 라인'으로 불리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 가운데 대부분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며 '열일 모드'에 돌입했다. 올 여름 안방에는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 '식샤를 합시다 시즌3' 백진희, '무법 변호사' 서예지 3인방이 돋보인다.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의 또 다른 연기 도전
지난해 KBS 2TV 드라마 '화랑'과 OCN 드라마 '블랙'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던 고아라는 올해 5월부터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 출연해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스 함무라비'에서 고아라가 연기하는 캐릭터는 박차오름 판사다. 법복을 입고 인간미 넘치는 이상주의 열혈 초임 판사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고아라가 법정 드라마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사극과 장르물에 연이어 도전해 호평을 받은 그의 또 다른 시도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다.
◆'식샤를 합시다3' 백진희표 '먹방' 관심
백진희는 다음 달 16일 첫 방송될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시즌3'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채비를 하고 있다. 지난해와 올해 초 MBC 드라마 '미씽나인', KBS 2TV 드라마 '저글러스'의 주연으로 맹활약하며 바쁜 나날을 보냈던 백진희는 불과 6개월 만에 다시 안방극장으로 돌아오게 됐다. 차기작 '식샤를 합시다 시즌3'에서 백진희는 여자 주인공 이지우 역에 캐스팅됐다. 왜소한 체격에 비해 타고난 체력과 힘을 자랑하는 캐릭터다. '먹방 드라마'로 알려진 만큼, 백진희가 보여줄 '먹방' 연기에도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남자 주인공 구대영 역은 시즌1, 2에서 활약한 윤두준이 맡았다.
◆'무법 변호사' 서예지, 독보적 캐릭터 매력女
빼어난 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서예지는 지난 달 12일부터 tvN 드라마 '무법 변호사'로 안방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지난해 OCN 드라마 '구해줘'에서 사이비종교에 감금된 소녀 임상미로 분해 깊은 인상을 남겼던 그는 차기작 '무법 변호사'에서 무법로펌 사무장 하재이로 변신했다. 직선적인 말투와 표정에 특유의 세련되고 신비로운 매력을 더해 차별화된 캐릭터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다. 타이틀롤 봉상필 역의 이준기와의 멜로 연기도 인상적이다.
윤성열 기자 bogo109@<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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