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과 와스프' 폴 러드 "작가로 각본 참여하면서 많이 배워"

2018. 6. 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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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폴 러드가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의 각본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에서는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라이브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이날 폴 러드는 "전편과 이번 '앤트맨과 와스프'에 작가로 참여했다. 나 혼자 한 것은 아니다. 하나의 작품에 여러 작가가 함께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스토리 라인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재밌는 대사도 만들어봤다. 참여하면서 나 또한 많이 배웠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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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Gettyimages멀티비츠
‘앤트맨과 와스프’ 폴 러드 “작가로 각본 참여하면서 많이 배워”

배우 폴 러드가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의 각본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에서는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라이브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앤트맨과 와스프’의 주연배우 폴 러드와 에반젤린 릴리가 참석했다.

이날 폴 러드는 “전편과 이번 ‘앤트맨과 와스프’에 작가로 참여했다. 나 혼자 한 것은 아니다. 하나의 작품에 여러 작가가 함께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스토리 라인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재밌는 대사도 만들어봤다. 참여하면서 나 또한 많이 배웠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의 액션 블록버스터다. 7월 4일 개봉.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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