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폴 러드 "'어벤져스3' 당시 앤트맨 근황? 가택 연금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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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폴 러드가 '어벤져스3' 당시 앤트맨의 근황을 설명했다.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감독 페이튼 리드, '앤트맨2') 라이브컨퍼런스가 열렸다.
배우 폴 러드, 에반젤린 릴리가 각각 앤트맨과 와스프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가며 이와 함께 할리우드 최고의 명배우 마이클 더글라스와 미셸 파이퍼, 로렌스 피쉬번, 해나 존-케이먼 등이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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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폴 러드가 '어벤져스3' 당시 앤트맨의 근황을 설명했다.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감독 페이튼 리드, '앤트맨2') 라이브컨퍼런스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폴 러드, 에반젤린 릴리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국내 개봉된 '어벤져스3'에서 앤트맨이 등장하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바. 이날 폴 러드는 "당시 시빌 워에서 벌인 행동 때문에 가택 연금 상태였다. 발찌도 차고 있어서 집에서 나갈 수 없었다"고 미소 지었다.
이에 '어벤져스3' 후 영화를 선보이는 소감에 대해 "비틀즈 공연 이후 등장한 느낌"이라고 부담을 토로하며 "그것보다 잘하려는 생각보다는 우리 만의 노래를 하려 한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와의 호흡에 대해 "아주 휼륭한 호흡이었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수십 년간 존재해온 캐릭터인데 이렇게 맡게 되어 영광이다. 에반젤린은 날개를 달고 저는 앤트맨이 되어서 즐겁게 연기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의 예측불허 활약을 그렸다. 앤트맨은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더욱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마블 히어로.
배우 폴 러드, 에반젤린 릴리가 각각 앤트맨과 와스프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가며 이와 함께 할리우드 최고의 명배우 마이클 더글라스와 미셸 파이퍼, 로렌스 피쉬번, 해나 존-케이먼 등이 합류했다. 2015년 개봉한 '앤트맨'의 속편으로 전편에 이어 페이튼 리드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는 다음달 4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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