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 뜻은? 문 대통령에게도 사용, 김정은 "그릇된 관행 눈, 귀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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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사의를 표한다 전했다.
앞선 남북정상회담에서도 김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에게도 이 말을 사용했다.
오늘 12일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합의문에 서명한 김정은 위원장은 "이 자리를 위해 노력한 트럼프 대통령에 사의를 표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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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이상우 기자]김정은 북한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사의를 표한다 전했다.
앞선 남북정상회담에서도 김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에게도 이 말을 사용했다.
오늘 12일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합의문에 서명한 김정은 위원장은 “이 자리를 위해 노력한 트럼프 대통령에 사의를 표한다”고 이야기했다.
김 위원장이 말한 사의는 ‘사례할 사(謝)’에 ‘뜻 의(意)’를 합친 한자어로, 감사하게 여기는 뜻이라는 의미이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후속 기자회견을 진행할 전망이다.
![[출처=ytn 방송화면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6/12/inews24/20180612152521669kcfa.jpg)
한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우리 발목을 잡는 과오가 있고 그릇된 관행이 우리의 눈과 귀를 가렸는데, 모든 것을 이겨내고 이 자리에 왔다”고 발언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북미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여기까지 오는 길이 쉽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상우기자 lsw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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