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오는 18일 미니 3집 '썸띵 뉴' 발매
이은호 2018. 6. 12. 10:16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오는 18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음반 ‘썸띵 뉴(Something New)’를 발매한다.
태연의 솔로 음반 발매는 지난 12월 ‘디스 이즈 크리스마스 – 윈터 이즈 커밍(‘This Christmas – Winter is Coming)’ 이후 6개월 만이다. 이번 음반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모두 6곡이 실린다. 태연은 다양한 장르를 수록해 음악적인 변신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다.
그동안 태연은 ‘아이(I)’, ‘레인(Rain)’, ‘와이(Why)’, ‘일레븐 일레븐(11:11)’, ‘파인(Fine)’, ‘메이크 미 러브 유(Make Me Love You)’ 등의 솔로곡으로 각종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인기를 얻어왔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태연의 새로운 음악 세계를 만끽할 수 있는 만큼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TEN PHOTO]청하 '시원한 핫팬츠 사전투표 패션'
- 준케이, 성형 의혹에 소속사 "확인 어렵다"
- 워너원 vs 방탄소년단, 음원 차트 1위 접전
- 방탄소년단 지민 "살해 협박? 너무 걱정하지 않았으면"
- 노지훈♥이은혜, 커플 화보 '섹시한 매력'
- [텐스타] '10+Star 커버스토리' 내일 더 빛날 여섯 개의 별, 아스트로
- '걸그룹 출신' 장규리, 알고보니 군인 집안 딸이었다…"별 말씀 없이 배우 전향 응원" ('포핸즈')[
- '30세' 문가영 맞아?…어딘가 달라 보이는 눈매 "결과보다 함께 걸어온 사람들이 떠올라" | 텐아시
- 방탄소년단, 페루 첫 방문에 15만 관객 열광…산 마르코스 스타디움 3회 전석 매진 | 텐아시아
- 제로베이스원 떠난 장하오→한유진, 재데뷔 5개월 만에 확 달라졌다…물오른 비주얼 자랑 | 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