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다이어트 후 "근육량 40kg, 돼지라고 놀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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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스윙스가 다이어트 후 한층 탄탄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스윙스는 6월 12일 인스타그램에 "몸무게의 50%를 근육으로 만들려는 내 목표에 거의 다 왔다. 근육량 40kg. 돼지라고 놀려봐 꿀꿀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스윙스는 상의 탈의한 채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스윙스의 우람한 팔 근육과 홀쭉해진 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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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래퍼 스윙스가 다이어트 후 한층 탄탄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스윙스는 6월 12일 인스타그램에 "몸무게의 50%를 근육으로 만들려는 내 목표에 거의 다 왔다. 근육량 40kg. 돼지라고 놀려봐 꿀꿀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스윙스는 상의 탈의한 채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스윙스의 우람한 팔 근육과 홀쭉해진 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이어트 전과 달리 드러난 턱선도 눈에 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와 후덜덜하다", "자랑스러워요", "진지하게 이건 인정"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뉴스엔DB)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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