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니스, 새 사령탑으로 패트릭 비에이라 선임

유지선 기자 2018. 6. 1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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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앙의 OGC 니스가 패트릭 비에이라(41)를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니스는 1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비에이라가 니스 지휘봉을 잡게 됐다"면서 비에이라의 선임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시티 풋볼 그룹이 앞서 "비에이라가 뉴욕 시티를 떠나 니스 감독으로 부임할 것"이라고 예고한 것이다.

니스는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며, 카리스마있는 모습이 니스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며 비에이라를 새 사령탑으로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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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프랑스 리그앙의 OGC 니스가 패트릭 비에이라(41)를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니스는 1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비에이라가 니스 지휘봉을 잡게 됐다"면서 비에이라의 선임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맨시티에서 활약했던 비에이라는 은퇴 이후 맨시티의 앰버서더 역할을 소화했다. 맨시티 유소년 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고, 지난 2016년에는 시티 풋볼 그룹 소속의 뉴욕 시티 감독으로 부임해 경험을 쌓았다.

비에이라의 니스 감독 부임은 예견된 일이었다. 시티 풋볼 그룹이 앞서 "비에이라가 뉴욕 시티를 떠나 니스 감독으로 부임할 것"이라고 예고한 것이다. 니스는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며, 카리스마있는 모습이 니스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며 비에이라를 새 사령탑으로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비에이라는 "시티 풋볼 그룹과 감독으로서 엄청난 기회를 준 뉴욕 시티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뉴욕 시티를 떠나는 것은 엄청나게 어려운 결정이었다"라며 시티 풋볼 그룹을 비롯한 뉴욕 시티에 작별의 말을 남겼다.

사진= 니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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