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 브로" 동방신기 최강창민, 엑소 시우민과 절친 인증샷 [스타엿보기]
김현민 2018. 6. 11. 18:04

[스포츠투데이 김현민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본명 심창민)이 엑소 시우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최강창민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영어와 일본어로 "땡큐. 브로(고맙다. 형제)"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 최강창민은 한손으로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보이며 옆에 있는 시우민을 그윽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다.
옆에 있는 시우민은 빨간 모자에 편안한 차림으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은 채 장난기서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친분을 쌓아온 관계임을 입증하듯 서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두 사람은 지난 3월 방송된 케이블TV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김현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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