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맨 신용재, 오는 7월 논산훈련소 입소..사회복무요원 근무
이은호 2018. 6. 11. 14:57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포맨의 신용재가 오는 7월 논산훈련소에 입소한다.
소속사 메이저나인 관계자는 11일 텐아시아에 “신용재가 오는 7월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하게 된다”고 밝혔다. 신용재는 과거 무릎 부상으로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포맨의 또 다른 멤버인 김원주는 솔로로 활동한다. 이 관계자는 “솔로 음반을 낼 예정이지만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김원주는 육군 현역으로 복무해 지난해 만기 전역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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