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우승 실패' 아놀드, "이제껏 경험한 것 중 가장 비참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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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20, 리버풀)가 UCL 우승을 놓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했다.
영국 언론 <텔레그라프> 는 11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놓친 것에 대한 아놀드의 안타까움을 전했다. 텔레그라프>
아놀드는 "은메달을 들고 우승컵을 지났을 당시 감정을 설명할 수 없다. 하지만 이제껏 경험한 것 중 가장 비참했다"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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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반진혁 기자]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20, 리버풀)가 UCL 우승을 놓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했다.
영국 언론 <텔레그라프>는 11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놓친 것에 대한 아놀드의 안타까움을 전했다.
아놀드는 "은메달을 들고 우승컵을 지났을 당시 감정을 설명할 수 없다. 하지만 이제껏 경험한 것 중 가장 비참했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결과에 실망했다"며 "팬들이 우리가 우승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우리도 트로피를 되찾기 원했다"고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리버풀은 지난달 27일 레알 마드리드와 2017-18 UCL 결승전을 치렀다. 간절했다. 11년 만에 결승에 올랐으니 우승컵 욕심은 당연했다.
특히 AC 밀란을 꺾었던 지난 2004-05 시즌 이후 우승과 인연이 없었다. 이번 우승을 통해 13년 만에 영광을 누릴 수 있었다. 하지만 1-3으로 패배하며 고베를 마셨다.
사진=뉴시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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