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삼각지' 태국·미얀마·라오스를 가다

김지영 2018. 6. 1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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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강에서 만나는 황금의 삼각지, 태국, 미얀마, 라오스를 가다.

세 나라를 동시에 여행할 수 있는 골든트라이앵글 선을 넘는 즐거움을 맛보다! 태국 북부 고산족들의 삶을 만나고 매사이에서 미얀마 타치렉으로 치앙콩에서 라오스 훼이싸이로 국경을 넘는 법! 황금보다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골든트라이앵글 여행을 시작한다.

태국 수도 방콕에서 골든트라이앵글로 가기 위해 꼭 거쳐야 하는 람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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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1TV 세계테마기행 '황금보다 아름다운! 골든트라이앵글 - 제1부:황금 삼각지를 찾아서'- 6월 11일 8시 40분 방송

메콩강에서 만나는 황금의 삼각지, 태국, 미얀마, 라오스를 가다. 세 나라를 동시에 여행할 수 있는 골든트라이앵글 선을 넘는 즐거움을 맛보다! 태국 북부 고산족들의 삶을 만나고 매사이에서 미얀마 타치렉으로 치앙콩에서 라오스 훼이싸이로 국경을 넘는 법! 황금보다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골든트라이앵글 여행을 시작한다.

태국 수도 방콕에서 골든트라이앵글로 가기 위해 꼭 거쳐야 하는 람빵. 북부의 거점 도시이자 70년 전 차를 대신했던 마차가 아직도 운행되는 곳이다. 마차를 타고 람빵 시내를 구경하고 폭포와 온천수로 유명한 째손 국립공원을 찾아간다.

골든트라이앵글로 가는 길, 태국의 그랜드캐니언 파처를 거쳐 후아이팍꿋이라는 카렌족 마을을 찾아간다. 카렌족은 NGO의 도움으로 3년 전 10마리의 코끼리를 자연으로 돌려보냈다. 1년에 한 번, 코끼리가 야생에서 나와 사람들과 만나는 날,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야생 코끼리들을 기다린다.

골든트라이앵글의 중심 치앙라이에선 순결한 부처의 마음을 표현한 화려한 백색 사원 왓 롱 쿤을 보고 깟루앙치앙라이시장에서 만난 청년을 따라 아카족 마을 '후아이남린'으로 향한다.

김지영기자 kj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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