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빠린다 포칸 '핀을 직접 공략해요'

박태성 2018. 6. 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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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 제주=박태성기자] 9일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 l예선-6,604야드,본선-6,535야드)에서 2018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제12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빠린다 포칸(22.볼빅)이 1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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