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빠린다 포칸 '핀을 직접 공략해요'
박태성 2018. 6. 9. 15:27
[이데일리 골프in 제주=박태성기자] 9일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 l예선-6,604야드,본선-6,535야드)에서 2018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제12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빠린다 포칸(22.볼빅)이 1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UMF' 제드, 세계적 DJ 귀환 '환상 디제잉 잠실벌 달궜다'
- '성폭행 혐의' 조상우, 피해 여성 무고죄로 맞고소
- 'UMF' 제드, 방탄소년단 곡 리믹스 '글로벌★ 특급 우정'
- 오만석, 일반인 여자친구와 올해 초 결혼
- '나 혼자 산다' 마마무 화사 반전매력에 시청률 1위 '수성'
- [속보]로또 1212회 당첨번호 ‘5, 8, 25, 31, 41, 44’…보너스 '45'
- “말문이 턱 막힐 지경”…‘금괴 53억원’ 어치 기부한 남성의 당부
- "靑 초과근무 62시간 역대 정부 최고"...李 대통령 반응은
- “사실 지금 생리 중, 너무 힘들다”…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백
- 美대법, 트럼프 ‘비상관세’ 제동…“의회 승인 없이 부과 불가”(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