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와 함께해도 만족스러운 오사카, 인기호텔 BEST3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장효진 기자 2018. 6. 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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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좋겠지만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여행을 위한 시간을 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대략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는 가까운 거리에 자리한 오사카는 식도락과 관광은 물론 쇼핑에 이르기까지 여행의 3박자를 두루 갖춘 곳이다.

늦은 시간까지 오사카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기고자 한다면 '도톤보리 호텔 오사카'를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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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좋겠지만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여행을 위한 시간을 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주말을 이용해 가까운 오사카로 떠나는건 어떨까.

한국에서 비행기로 대략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는 가까운 거리에 자리한 오사카는 식도락과 관광은 물론 쇼핑에 이르기까지 여행의 3박자를 두루 갖춘 곳이다.

4성급 호텔로 오사카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스위소텔 난카이 오사카. (사진=땡처리닷컴 제공)
◇ 스위소텔 난카이 오사카(Swissotel Nankai Osaka)

'스위소텔 난카이 오사카'는 오사카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4성급 호텔로 오사카 과학박물관과 오사카 성 등 주요 관광지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총 548개의 객실에는 냉장고 및 미니바가 갖춰져 있으며 유선 및 무선 인터넷과 케이블 TV도 시청이 가능하다. 욕실에는 무료 세면용품과 헤어드라이어까지 마련돼 있어 따로 챙겨야 하는 수고로움도 덜어낼 수 있다.

호텔 내에서는 마사지, 전신 트리트먼트 서비스, 얼굴 트리트먼트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으며 헬스클럽, 실내 수영장, 스파 욕조 등 부대시설도 다양해 여정의 피로를 녹여내는데 안성맞춤이다.  

먹거리 역시 걱정 할 필요가 없다. 5개의 레스토랑과 커피숍, 카페에서 취향에 따라 음식을 골라 먹을 수 있으며 편안하게 객실에서 식사하길 원한다면 24시간 룸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 도톤보리 호텔 오사카(Dotonbori Hotel Osaka)

늦은 시간까지 오사카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기고자 한다면 '도톤보리 호텔 오사카'를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 오사카 남부 중심지인 도톤보리에 위치하고 있어 지리적 강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한국 영사관까지 걸어서 5분이면 도착할 만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만 12세까지 어린이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가격부담이 적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게다가 성인 조식을 포함하면 어린이 조식(만 6~12세)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 자전거와 아기 유모차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해보자.  

깔끔하면서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오사카 후지야 호텔. (사진=땡처리닷컴 제공)
◇ 오사카 후지야 호텔(Osaka Fujiya Hotel)

'오사카 후지야 호텔'은 오사카의 번화가인 미나미 중심부에 자리하고 있어 관광과 쇼핑이 편리하다. 객실은 총 180개이며 깔끔하면서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특히 한국어 전용 안내데스크가 마련돼 있어 체크인이나 수하물 보관 시 한국어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 레스토랑에서는 아침 식사 및 점심 식사 메뉴가 제공되며 커피숍과 카페에서도 간단하게 스낵을 즐길 수 있다.  

취재협조=땡처리닷컴(tt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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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트래블팀 장효진 기자] cbsnocu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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