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김준, 딸과 함께한 사진 공개 "감사합니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2018. 6. 8. 11:27

뒤늦게 결혼 소식이 알려진 배우 김준이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준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바보둘 #딸바보 #아빠바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준은 딸의 손을 잡고 다정히 발 맞춰 걷고 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준이 3년 전인 지난 2015년 동갑내기 일반인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고 보도했다. 데뷔 전부터 알고 지낸 오랜 연인과 결혼에 골인한 김준은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준은 그룹 티맥스 출신으로 지난 2009년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KBS 2TV '강력반', SBS '끝없는 사랑', MBC 드라마넷 '태양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연극 '여도'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soso@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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