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만찢녀포스..인생 드라마 예감

2018. 6. 7. 10: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민영(27)이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첫 방송에서 크게 활약했다.

박민영은 6일 첫 방송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나르시시스트 상사 이영준(박서준 분)을 9년간 보좌해온 비서 김미소 역을 맡았다.

다수 시청자들은 박민영이 '비서계의 레전드'인 김미소 역할을 찰떡같이 소화했다는 평을 내놓았다.

9년 간 박서준의 비서로 일했던 박민영은 갑자기 퇴사를 하겠다고 통보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배우 박민영(27)이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첫 방송에서 크게 활약했다.

박민영은 6일 첫 방송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나르시시스트 상사 이영준(박서준 분)을 9년간 보좌해온 비서 김미소 역을 맡았다.

다수 시청자들은 박민영이 ‘비서계의 레전드’인 김미소 역할을 찰떡같이 소화했다는 평을 내놓았다. 특히 드라마의 원작인 웹툰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김미소로 완벽하게 변신했다는 반응이다.

원작 속 김미소는 늘씬한 몸매와 청순한 미모를 가졌으며, 이영준을 살뜰하게 보필하며 자신을 철저히 낮춘다. 박민영은 까다로운 상사를 흐트러짐 없이 보필하는 김미소 그 자체였다. 이에 시청자들은 ‘만화를 찢고 나온 여자’(만찢녀)라고 호평했다.

박민영은 첫 방송에서 박서준과 ‘퇴사 밀당 로맨스’를 펼쳤다. 9년 간 박서준의 비서로 일했던 박민영은 갑자기 퇴사를 하겠다고 통보했다.

그러자 박서준은 빚 청산, 집 제공 등의 파격 조건을 제시했다. 하지만 박민영이 꿈쩍하지 않자 프로포즈까지 하며 그의 퇴사를 막고자 했다. 과연 박민영이 2화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7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김비서가 왜 그럴까’ 1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8%(최고 6.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 시청률 2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오늘의 동아일보][☞동아닷컴 Top기사]
핫한 경제 이슈와 재테크 방법 총집결(클릭!)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