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5월, 수입 베스트셀링 톱10 인기 차종은?

2018. 6. 7. 10: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월, 수입 베스트셀링 톱10 인기 차종은?

5월 국내 수입차 시장의 베스트셀링카는 BMW 520d가 차지했다.

7일 한국수입차협회 통계자료에 따르면 520d는 5월 한 달간 1,239대를 국내 소비자에게 인도하며 가장 많이 판매된 차에 이름을 올렸다.

줄곧 베스트셀링카 1위를 차지해 온 메르세데스-벤츠 E200은 재고 부족으로 724대를 판매해 4위에 머물렀고, 렉서스 ES300h가 719대로 5위를 달성했다.

한편, 5월 수입차 판매대수는 총 2만3,470대로 전년대비 21.1% 늘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20d 1위, 티구안과 A6 바짝 뒤쫓아

 5월 국내 수입차 시장의 베스트셀링카는 BMW 520d가 차지했다.

 7일 한국수입차협회 통계자료에 따르면 520d는 5월 한 달간 1,239대를 국내 소비자에게 인도하며 가장 많이 판매된 차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본격 판매를 시작한 폭스바겐 티구안 2.0ℓ TDI가 1,200대로 520d를 바짝 뒤쫓으며 2위에 안착했고 아우디 A6 35 TDI가 3위를 기록했다. 줄곧 베스트셀링카 1위를 차지해 온 메르세데스-벤츠 E200은 재고 부족으로 724대를 판매해 4위에 머물렀고, 렉서스 ES300h가 719대로 5위를 달성했다.

 이어 6위는 661대를 내보낸 벤츠 E300 4매틱이 차지했다. 포드 익스플로러 2.3ℓ와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는 월간 판매대수가 582대로 공동 7위를 기록했고 폭스바겐 파사트 G5 2.0ℓ TDI와 BMW 520d x드라이브가 각각 528대, 421대를 판매해 9, 10위에 안착했다.

 한편, 10위권 내에는 독일차 브랜드 차종이 7개, 일본차가 2대, 미국차가 1대 포함됐다. 또 동력계별로는 디젤이 5차종, 가솔린이 3차종, 하이브리드가 2차종으로 나타났다.


 한편, 5월 수입차 판매대수는 총 2만3,470대로 전년대비 21.1% 늘었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부산]놓치면 후회할 부산모터쇼 부대행사는?
▶ [부산]토요타, 하이브리드 탑재한 아발론 선봬
▶ [부산]인피니티, '압축비 자유자재로 조절' QX50 공개
▶ [부산]현대차, '균형 잡힌 SUV' 투싼 페이스리프트 선봬
▶ [부산]렉서스, 돌아온 베스트셀러 ES300h
▶ [부산]기아차, 니로 EV 내외관 디자인 완전 공개

Copyright © 오토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