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가수 임세준 5월 입소, 조용히 군 복무 시작

김지하 기자 2018. 6. 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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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세준(30)이 조용히 군 복무를 시작했다.

7일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임세준은 지난 5월 31일 충남 논산시에 위치한 육군훈련소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소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서른살인 그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군 복무를 시작한 만큼 최대한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 왔다.

포맨의 신용재가 불러 사랑을 받은 '가수가 된 이유'의 원작자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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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세준 입대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임세준(30)이 조용히 군 복무를 시작했다.

7일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임세준은 지난 5월 31일 충남 논산시에 위치한 육군훈련소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소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그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서른살인 그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군 복무를 시작한 만큼 최대한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 왔다. 소속사와 측근들 역시 본인의 입장을 존중해 군 복무 소식을 따로 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투 러브 섬바디'의 타이틀곡 '오늘은 가지마'로 데뷔한 그는 꾸준한 작업을 통해 음악 팬들을 만나왔다. 포맨의 신용재가 불러 사랑을 받은 '가수가 된 이유'의 원작자로도 알려져 있다.

또한 그는 KBS2 '불후의 명곡'과 MBC '복면가왕' 등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에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지난 3월에는 첫 미니앨범 '낫, 아이'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우리 그날'로 활동,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오늘은 가지마|임세준 군대|임세준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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