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中 산서전매대학 국제포럼 참가

권현수 기자 2018. 6. 7. 09: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상명대학교는 김종희 행정대외부총장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중국 산서성 태원에 위치한 산서전매대학을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6일 산서전매대학에서 열린 설립 35주년 '세계화 및 고등교육의 국제화 포럼'에 참여하기 위한 것이다. 김종희 부총장을 비롯해 권혜숙 국제언어문화교육원장, 조복례 특임교수가 함께 방문했으며, 산서전매대학 왕건국 총장과 당서기 등을 만나 간담회를 가지고 교환학생 및 교환교수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양 대학은 지난 2014년 자매결연협정, 2016년 상호 교육협력협정을 체결하고 중국인 유학생들의 학부과정 2+2유학프로그램 및 대학원 1+1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왔다.

김종희 부총장은 한국의 선진화된 고등교육 프로그램을 국제 교류대학들과 공유하는 교육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 국제교류 활성화와 우수 유학생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설립 35주년을 맞이한 산서전매대학은 21개학과 9000여명의 학부생이 수학하고 있는 중국 산서성 유일의 국립예술대학이다.

권현수 기자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