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미니 3집 'SUMMER DREAM'으로 6월 컴백 확정
김수경 2018. 6. 7. 08:38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엘리스(ELRIS)가 새 미니앨범과 함께 올여름 가요 대전에 합류한다.
엘리스(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는 7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써머 드림(SUMMER DREAM)’ 발매를 알리는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첫 번째 미니앨범 ‘위, 퍼스트(WE, first)’로 청순하고 순수한 소녀의 모습을, 두 번째 미니앨범 ‘컬러 크러쉬(Color Crush)’로 소다처럼 톡톡 튀고 상큼한 매력을 어필했던 엘리스가 세 번째 미니앨범 ‘써머 드림(SUMMER DREAM)’을 통해 어떤 콘셉트와 음악을 선보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새 미니앨범 발표를 앞둔 엘리스는 컴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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