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 주택서 LPG 가스 폭발..2명 다쳐
백종규 2018. 6. 7. 01:39
어제 오전 8시 55분쯤 전남 여수시 돌산읍에 있는 한 주택 다용도실에서 LPG 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주택에 있던 77살 A 씨와 A 씨의 딸 41살 B 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서 측은 가스레인지에서 가스가 새어 나와 폭발한 것으로 보고 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종규[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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