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종합]'로맨스패키지' 105호 인기남 등극..세 여자의 선택 받았다 '몰표'

2018. 6. 7. 00: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종합]'로맨스패키지' 105호 인기남 등극..세 여자의 선택 받았다 '몰표'

105호가 인기남으로 부상했다.

107호, 108호, 110호 세 여자의 선택을 받았다.

첫날 107호의 마음 "5위는 105호, 4위는 104호, 3위는 102호, 2위는 103호, 1위는 101호"였다.

3위는 110호, 2위는 108호, 1위는 107호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별도의 데이터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조경이 기자] 105호가 인기남으로 부상했다. 107호, 108호, 110호 세 여자의 선택을 받았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로맨스패키지'에서는 제주여행 '취향저격데이트' 장면이 펼쳐졌다.

105호와 108호는 '산책'이었다. 두 사람은 산책을 하며 동물을 좋아한다는 공통된 관심사를 발견했다. 동물 이야기를 하며 더욱 친숙해졌다. 

105호가 108호에게 첫 만남 때 식사를 챙겨주는 것을 거절했던 것에 대해 물었다. 108호는 "긴장도 했는데 저랑 110호 챙겨주시느라고 못 드시는 것을 보고 드시라고 했던 것"이라고 오해를 풀었다.   

105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제가 오늘 108호님과 랜덤데이트를 한게 운명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연인가, 호감도가 확 상승했다"고 말했다. 108호 역시 "진짜 시간가는줄 몰랐다. 호감가는 스타일이다"고 미소를 지었다.  

104호와 109호 흑돼지 맛집 데이트. 두 사람은 애칭으로 '피터팬' '팅커벨'을 부르며 친밀하게 대화를 이어갔다. 삼행시를 지으며 서로 "호감이네요"라고 말했다. 

104호는 인터뷰에서 "109호가 처음엔 차도녀 느낌이었는데 이야기를 해보니 더 털털하시고 순수하고 착한 부분도 느껴졌다.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하는구나 느꼈다"라고 전했다. 109호는 "이 사람 나한테 되게 집중하고 있구나 나한테 좀더 호감을 갖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심야풀파티. 107호 옆에 앉은 102호가 끊임없이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107호에게 끊임없이 어필했고 101호는 두 사람의 분위기를 살폈다.  

'판도라의 상자' 코너. 출연자들이 호감 있는 이성의 순위를 녹음한 음성이 들어있는 금단의 상자로, 각자 방에서 녹음한 만큼 매일 요동치는 리얼 속마음이 담겨 있다. 

103호가 107호의 녹음기를 확인했다. 첫날 107호의 마음 "5위는 105호, 4위는 104호, 3위는 102호, 2위는 103호, 1위는 101호"였다. 둘째 날 4위는 102호, 3위는 103호, 2위는 105호, 1위는 101호였다.  

102호도 주저없이 107호의 녹음기를 확인했다. 이후 102호는 "조금 우울해졌다. 제대로 데이트를 해본적이 없어서 의사에 대한 편견을 좀 바꿀 기회가 있으면 한번 해보고 도전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107호는 101호의 봉투를 집어들었다. 첫째날 101호의 마음. 2위는 109호, 1위는 107호였다. 둘째날도 순위가 같았다.  

110호는 102호의 녹음기가 든 봉투를 집었다. 102호의 첫째날 마음. 3위는 110호, 2위는 108호, 1위는 107호였다. 둘째날, 102호의 마음. 2위는 110호, 1위는 107호였다.  

108호는 두번이나 104호를 호감으로 꼽았다. 하지만 104호는 108호를 3위로 꼽았다.

105호는 고민끝에 110호의 녹음기를 들었다. 첫째날 110호의 마음 2위는 102호였다. 1위는 105호였다. 둘째날 3위는 105호, 1위는 102호였다. 105호는 "괜히 들었다. 근데 뭔가 모르겠는데 오기가 생겼다. 심하게"라고 말했다.  

셋째날, 추억의 도시락 코너. 여자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다. 

101 102 103호는 107호와 도시락을 먹고 싶다고 속마음을 전 했다. 104호는 108호, 105호도 108호와 먹고 싶다고 했다. 

여성들의 선택의 시간. 106호는 104호를 선택했다. 109호는 고민 끝에 103호에게 향했다.

107호는 105호를 선택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105호는 당황스러워했다. 108호도 105호에게 향했다.
110호도 105호에게 향했다. 105호는 107, 108, 110 몰표를 받았다. /rookeroo@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