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감스트 "닉네임은 축구선수 이름, 이젠 내가 더 유명"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8. 6. 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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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축구전문 BJ 감스트가 닉네임을 둘러싼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안정환 서형욱 김정근 감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닉네임을 감스트라고 지은 이유가 뭐냐"고 질문했다.

감스트는 "처음에 인터넷 방송에 입문하고 나서 닉네임이 고민이었다. 그때 박지성 선수의 라이벌이었던 축구선수 감스트를 추천받았다. BJ루니, BJ마케렐레도 후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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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가 화제다. 사진=MBC 캡처

'라디오스타' 축구전문 BJ 감스트가 닉네임을 둘러싼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안정환 서형욱 김정근 감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닉네임을 감스트라고 지은 이유가 뭐냐"고 질문했다. 감스트는 "처음에 인터넷 방송에 입문하고 나서 닉네임이 고민이었다. 그때 박지성 선수의 라이벌이었던 축구선수 감스트를 추천받았다. BJ루니, BJ마케렐레도 후보였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서형욱이 "(감스트가)나름 유명했던 선수다"라고 설명하자, 감스트는 "지금은 제가 더 유명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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