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쉬튼 커쳐 탈모 고백 "대머리라도 개성파 배우 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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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쳐(40)가 탈모를 고백했다.
애쉬튼 커쳐는 몇년간 병원에서 약을 먹으며 탈모 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가 탈모 치료의 부작용을 언급하며 그를 만류했다고.
애쉬튼 커쳐는 "탈모가 다시 시작됐지만 야구 모자로 가릴 수 있으니까 괜찮다. 야구모자를 원래 평소 자주 쓰기 때문에 사람들이 탈모라고 잘 못 알아볼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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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쳐(40)가 탈모를 고백했다.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투데이닷컴 등 외신들에 따르면 지난 4일 코난 오브라이언의 TV쇼에 출연한 애쉬튼 커쳐는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고 털어놨다.
애쉬튼 커쳐는 몇년간 병원에서 약을 먹으며 탈모 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가 탈모 치료의 부작용을 언급하며 그를 만류했다고.
애쉬튼 커쳐는 성호르몬과 관련해 부작용이 우려돼 3년 전부터 약을 끊었다고 밝혔다. 애쉬튼 커쳐는 "탈모가 다시 시작됐지만 야구 모자로 가릴 수 있으니까 괜찮다. 야구모자를 원래 평소 자주 쓰기 때문에 사람들이 탈모라고 잘 못 알아볼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머리라도 개성 있는 배우가 되면 된다"면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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