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부터 북적이는 현충원
2018. 6. 6. 09:49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제63회 현충일인 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이 참배객으로 북적이고 있다. 2018.6.6
jieunlee@yna.co.kr
- ☞ 성폭행 혐의 넥센 조상우…사건 당일 음주운전 의혹
- ☞ "학원 여교사가 초등생 제자 2명과 성관계"…수사중
- ☞ 미스 아메리카 수영복·드레스 심사 폐지…"외모 안본다"
- ☞ 유명 디자이너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 ☞ 북미회담 장소, 샹그릴라 누른 카펠라 낙점 이유는?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종도 호텔 욕조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연합뉴스
- '요리에 개미 토핑' 미슐랭2스타 레스토랑 대표 재판행 | 연합뉴스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연합뉴스
- 필리핀, '한인사업가 납치살해' 전직 경찰관 인터폴 적색수배 | 연합뉴스
- 검찰, '이동재 전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에 징역 1년 구형 | 연합뉴스
-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기소유예 | 연합뉴스
-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한 일당 징역 25∼30년 | 연합뉴스
- '화성살인 누명' 故홍성록 유족 국가배상 일부승소…16%만 인정 | 연합뉴스
- 강단서 20년 보낸 60대, 스승의날 앞두고 3명에게 뇌사 장기기증 | 연합뉴스
- 초등생이 상담실서 20분간 교사 폭행…교보위 조사 착수 | 연합뉴스